naked seoul 9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1
창작에 대한 끊임없는 갈구와 좌절 속에 허우적 거릴때,
뒤통수를 후려치는 작품을 만났다.
제목은 <건방진 10대 소녀>. 서점에선 찾을 수 없을 거다.
그러니까 이건 우리 조카의 첫 번째 소설이니까.
한편 나의 첫 책은 아직도 전전긍긍. 엉엉.

























2
내 생애 가장 추운 나날들.
러시아 사람들이 왜 보드카를 벌컥벌컥 들이키는지
비로소 알게 되었다.
어떤 것에서도 한가지씩 꼭 배우게 된다, 는게 그나마 위안이 되는구나.
집에 먹다남은 사케라도 들이켜야겠다고 생각한다.
이 추운 겨울 당나귀와 나타샤와 나는 이렇게 응앙응앙.























3 the most powerful and beautiful love story of this year! i want to go to Milano at once!  
by Honey | 2011/01/26 19:29 | column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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